📋 2026년부터 달라지는 출입국 예약, 이렇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코비아컨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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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경사항

2026년 1월부터 출입국사무소 방문예약 방식이 변경됩니다. 이제 원어민 강사 본인이 직접 예약해야 하며, 제3자 대리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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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강사 채용을 준비하시는 학원 및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중요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채용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미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 무엇이 달라지나요?

구분 기존 방식 새로운 방식
예약 주체 제 3자 대리 예약 가능 원어민 강사 본인이 직접 예약
예약 계정 별도의 계정 불필요 원어민 강사 개인 계정 필수

그동안은 외국인등록증의 정보만으로 제3자의 대리 출입국사무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출입국 정책이 개편되면서, 이제는 강사 본인의 계정으로 직접 예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럼 절차가 더 복잡해지고 많아지는 건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핵심은 원어민 선생님의 관할 출입국 예약 이해에 있습니다.


📝 국내 이적 강사 채용 시 예약 프로세스

채용이 확정된 후 출입국 방문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STEP 1️⃣ 관할 출입국사무소의 예약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세요.

먼저 하이코리아에 가입하신 후 '방문예약 접수'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돼요. 관할 출입국사무소에서 예약 가능한 시간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STEP 2️⃣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예약 시간을 정하세요.

원어민 선생님께 하이코리아 계정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린 후, 함께 편한 날짜와 시간을 골라보세요. 관할 출입국사무소는 학원 주소 기준 또는 선생님 숙소 주소 기준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학원/학교에서 함께 출발할 때: 학원 주소 관할 출입국사무소 추천!

🎯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방문할 때: 숙소 주소 관할 출입국사무소 추천!

STEP 3️⃣ 예약 확인증을 출력해서 챙기세요.

선생님이 예약을 완료하시면, 예약 확인증을 출력해서 함께 보관해두시면 됩니다.